Stack overflow

2009/10/30 15:54

월요일 주간 회의를 통해 나온... 우리 기술2팀이 연말까지 수행해야할 프로젝트 리스트가 나왔다.

2달 가량 남은 올해까지 해야할 업무들이 대략 12개... 그 중 내가 메인이든... 곁다리든... 해야할 Job들이

9개나 된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연초부터 진행되던 장기성 프로젝트들도 있고... 중간 중간 갑자기... 불쑥 내 Job이 되어 버린 것들도 있다.

뭐... 상당 수의 프로젝트들은 8~90% 완성된 녀석들이지만... 화룡점정이란 말도 있듯이... 마무리가 중요하기

때문에... 더 골치가 아프다.

 오... 신이시여... 왜 나를 이렇게나 시험하나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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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ondu 2009/11/04 09:23

    Fight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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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헝그리 2009/11/16 15:36

      Thanks a l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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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을 하다 문득... 궁금한 내용이 있어서 검색을 하다 어느 블로그에 방문하게 되었다;

근데 그 블로그에서 그만... 내가 2006년에 실없이 썼던 네이트온에서 나를 차단한 사람 알아내기 방법 이란 얼토당토 안하게... 실 없는 얘기를 진지한 형태로 꾸민 포스팅이 스크랩 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문득 일 하다 말고; 네이버와 구글에 내 아이디로 검색해봤더니... 놀랍게도 그 실없는 글이 많은 블로그에 스크랩 또는 트랙백의 형식으로 올라와있었다--;

그리고 뭐 극히 드물게... 자동 업데이트 구현 방법이나 DirectShow 같은 프로그래밍 내용도 포함되어 있고... 나머지는 지인들의 블로그에 내가 남긴 댓글들이 검색 되었다;

결론적으로... 전혀 건설적인 방향으로 도움이 되지는 못 한 것 같다; 사실 애시당초 내 블로그의 목적은 옛날 한 때 연구실에 불어닥쳤던 블로그 유행에 휩싸였던 것 뿐이니... 아쉬운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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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caran 2009/10/21 21:29

    오.. 그정도면 아주 건설적인 포스팅이 아니었나싶네. 난 정말 '정보'로 볼수 있는건 하나도 없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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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

2009/09/10 17:00
2006.9.14 - 전문연구요원 복무 시작
2009.9.13 - 전문연구요원 복무 만료

36개월 간의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병역 의무의 짐을 이제 벗어던지고!

난 자유인이 된다.

 여느 사람들에게는 전문연구요원이 자유 어쩌고 저쩌고 하는 것이 사실 우스운 이야기일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친구들은 벌써 군대도 다 갔다오고, 예비군도 끝나는 마당에 아직도 군인의 신분을 유지한다는 것은 나에게 늘 맘 한 구석의 짐으로 자리 잡아왔다.

 물론, 나는 싸이처럼 회사를 날로 다닌 것은 절대 아니지만; 원룸 구할 때 보증금을 주인에게 입금했다는 이유만으로 검찰청에서 확인 전화가 왔을 만큼... (하필이면 그 때가 싸이 병역 비리가 터진지 얼마 되지 않아 그랬지만...) 전문연구요원이란 신분은 나에게 족쇄였다.

 사실 전문연구요원이 끝났다고 해서... 전역한 현역들만큼의 생활이 확 달라지고 이런 것은 아니지만... 어쨌든 내 인생의 새로운 막이 올라간다는 느낌이다.

 이제 나는! 자유인이다! 야호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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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기영 2009/09/11 16:26

    행님 FA가 되신 걸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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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caran 2009/09/11 22:23

    오~아직 이틀남았지만 진심으로 축하하네~!

    자네가 나보다 예비군 1년 빨리 끝나겠는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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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헝그리 2009/09/15 12:01

      고맙소 친구-_- 허나 예비군을 30대 후반까지 해야된다고 생각하니 아찔하군

  3. 홍성민 2009/09/14 17:11

    ㅋㅋ 자식 축하한다...

    그맘 알지 내가

    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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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헝그리 2009/09/15 12:02

      행님! 감사감사ㅋ 이번에 재경 모임 때 꼭 봐요ㅎㅎ

  4. 원두 2009/09/30 02:36

    ^^ 축하한다!
    매여 있다는 것과 그렇지 않다는 것의 차이는 크지...
    더 좋은 곳으로의 길이 열리길 바랄께~

    난 일본에서 1년 더 (매여?) 있어야 할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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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림길...

2008/11/07 16:1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삶엔 수없이 많은 갈림길이 있다.

하루에도 수십번 아니 수백번 그 갈림길에서의 선택을 강요 받고 있는데...

그 갈림길의 끝엔 평탄한 길이 있을지 아님.. 낭떠러지가 있을지 알 수 없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확실한 이정표가 있다면... 나는 어디론가 나아가야 할 지 알 수 있을테지만...

지금의 나는 단지 내가 선택한 길에 최선을 다할 수 밖에 없다.

그 길의 끝에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지 알 수 없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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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린지리바♪ 2010/07/30 09:04

    두번째 이정표 사진 담아갑니다 :) 감사합니다. (linsey8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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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성 이론...

2008/05/06 18:06
[이미 훈련소에서 예비군인 것 처럼 행동을 한다고 동기들로부터 비난을 받은 나는.. 여기서도 포즈가 다르다.]

미리 이 포스팅을 하기에 앞서... 이 포스팅을 보고 울컥할 남씨에게 미리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전함!

믿거나 말거나... 아인슈타인은 상대성 이론을 설명할 때.. 미인과의 1시간과 싫어하는 사람과의 1시간은 큰 차이가 있다는 얘기를 했었다.

우리 나라의 현실에 미뤄보자면! 군대 생활 2년과 사회 생활 2년을 비교할만한데... 난 4주 기초 군사 훈련만 수료했기 때문에, 딱히 2년을 비교하기는 그렇고.. 단언컨데.. 훈련소에서 1달과 사회에서 1달은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는 것 같다. (갔다오고 나니, 현역들이 새삼 존경스러워 졌다.)

사실 이 포스팅을 쓰려고 맘을 먹은 것도 훈련소 나오자마자 였지만! 사회에 나오니, 왜케 시간이 빨리도 흘러가는지, 미처 손 쓸 틈도 없이... 어느 덧 1달 가량이 지나갔다.ㄷㄷㄷ

문득, 옛 사진을 보니! 초코파이 하나, 건빵 하나로 급우정을 과시했던 그리운 얼굴들도 여럿 보이고! 또 하나의 추억인 것 같다.

최근 일이 막 쏟아져서 날 압박하여 스트레스가 만땅이 될 때는 저 때가 아주 가끔 그립기도 하다.
아마 황씨도 나랑 같은 마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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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caran 2008/06/19 13:08

    어라, 이거 언제 포스팅한거지-_-;;

    난 요즘 예비군 훈련가는 사람들보면서... 나중에 저거 또 해야된다는 생각하니 갑갑해지드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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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hungry 2008/06/25 00:17

      에..-ㅁ- 난 예비군 훈련 받는 다는 사실보다... 남들보다 늦은 나이에 받아야 한다는 사실이 더 슬프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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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6

2008/03/28 17:58

흠.. 벌써 황씨의 퇴소가 6일 남았다. 더불어 나의 입소도 6일 앞으로 다가왔다.. 젠장..

요즘엔 회사에서 마주치는 다른 부서 사람들조차 "다음 주 훈련소 간다면서요?", "훈련 빡셀텐데...", "군주 안해요?" 이렇게 말을 건다.

내가 황씨 가기 전에,  (^-^) 요런 표정으로 "황씨야 잘 갔다오이라." 라고 따뜻하게 말을 건넸지만, 너무 많이 들어서 노이로제같다며 (-0-+) 발끈하던 황씨의  심정도 조금은 이해가 가는 요즘이다. (사실.. 황씨가 좀 성질이 더럽긴 하지만..)

날씨가 참 좋을 때 가서, 추위에 고생하거나 더위에 헥헥 거릴 일은 없을 것 같아 좋지만..
정말 아쉬운 것이 있다면! 야구 시즌도 시작했고... 이렇게 날씨 좋을 때 야구를 보러 가지 못하고 훈련 들어가야 한다는 사실이 슬프다.ㅠㅠ (세나도 같이 야구보러 갈 사람이 없다고 슬프하더라-_-)

담 주에 입소하게 되다보니.. 갑자기 일 없이 사무실에 방치당하고 있단 느낌이 든다.
그나마 오늘은... 미국에서 내가 구현했던 프로그램에 대해 문의 메일이 와서..-ㅁ- 그거 가지고 오전 내내 낑낑거렸지만.. (겨우 40줄을 쓰는데, 오전 내내 낑낑대는 내 모습을 보며.. 적어도 나에겐 몰입식 영어교육이 필요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오륀지!)

근데.. 왜케 나의 머리 깎고 나서의 인증 사진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을까-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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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나♡ 2008/03/31 09:13

    ㅠㅠ 나도 델꼬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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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hungry 2008/04/01 09:31

      몸을 1/10로 축소해와-ㅁ- 가방에 넣어갈께.ㅎ

  2. 2008/03/31 12:58

    음.. 롯데 잠실 경기에는 세나도 잊지않고 챙기겠오~
    무사컴백을 기원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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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hungry 2008/04/01 09:30

      후후 감사!-ㅁ-

      훈련소에서의 한 달이 빨리 가길 빌 뿐이다.

  3. 원두 2008/03/31 13:34

    사진을 원하는 사람이 많다는 건 그만큼 인기가 많다는 거겠지~ㅋㅋ 잘 다녀오시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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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hungry 2008/04/01 09:31

      ㅎㅎ 원두형 감사감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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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21일

2008/03/21 10:19
#1. 1월부터 개발을 착수했던 프로그램이 실시간 FFT, Trigger 모드 등 미구현 항목이었던 기능들을 개발 완료하면서, 얼추 핵심 기능 개발을 거의 완료하였다. 이제 앞으로는 장기 안정성 테스트 및 발견된 버그들에 대한 수정만 이루어지면 될 것 같다.........고 생각하고 싶다.

4월에 한 달 간 훈련을 가야하기에 프로그램에 대한 인수 인계를 해놓고 가야 한다.. 문서 작업할 생각하니 앞이 막막하다.. 쩝..

아무튼, 이젠 조금 여유로워질 것 같다.

#2. 2008년 프로야구 경기 일정을 보았다. 아니!!!!!!!!
4월 4일 ~ 4월 6일에 잠실에서 롯데와 두산의 경기가 있는 것이 아닌가.. 아 줸장..-ㅁ- 하필이면 나 훈련가고 바로 다음 날 할게 모야.. 안그래도 서울에서 롯데 경기 보기 힘든 마당에....

한가지 다행이라면 신생팀 우리 히어로즈도 연고가 서울이란거.... 작년보다 볼 기회는 분명 늘어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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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년..

2007/07/20 16:14

이제 10일쯤 지나면, 내가 서울에 정착한지도 정확하게 1년이 지난다.
학교 졸업하고, 서울에 올라오면서.. '병특 생활이 언제 끝나려나?' 하고 막막했는데..
절로 '벌써 1년'이란 말이 떠오른다.

그 동안 많은 일이 있었던 것 같은데.. 막상 떠올리자니 생각이 잘 안난다.
(이 지긋지긋한 짧은 기억력-_-;;)

그래도, 억지로 기억해내자면..

나의 오랜 숙원이었던 Speical Research Agent로의 편입.. 호영이도 편입에 성공하여..
어느 덧 우리 A+ 클럽의 미필자 중 열정만 남았다.
(학생 얼른 올라와!!!)

내 인생 최고의 막장생활 체험 기간이었던.. 황씨와의 길고도 짧았던 동거 생활..
(금연에.. 게임까지 안한다는.. 갑자기 바른생활맨이 되어버린 황씨.. 여자만 생기면 될텐데...)

서울에서의 첫 이사.. 비좁지만 아늑한 나만의 러브 하우스~

그리고 '그녀'의 서울행.. (날 잡을까?ㅎ)

암튼.. 서울에서의 첫 1년 동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다..
처음 서울 올라왔을 때 굳게 다짐한 것이 있다. '정말 열심히 잘해서.. 잘 먹고 잘 살아보자.'

1년이 지난 지금.. 난 지금의 나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
'처음 왔을 때의 너로 머물러줘.' .. 언제나 어려운 일이다....




[S.E.N.S - Be as you were when we met (처음 만났을 때의 너로 머물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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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caran 2007/07/21 01:00

    학생~ 얼렁 날 잡으시게-_-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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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7/07/21 10:04

    음.. 첫 스타트를 끊는겐가? ㅎ

    아~ 나도 얼른 서울 올라가고 싶은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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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세나^^ 2007/07/21 23:08

    냥~~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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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hungry 2007/07/23 15:17

    acaran, 맹// 그래도 세나보다 맹이 언니니.. 순서가 있지.ㅋ 양보하겠네-ㅁ-;;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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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열정 2007/07/24 15:06

    조카는 내가 키워주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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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이 왔다.

2007/05/02 14:48

Scene #1
음.. 지난 달 의도하지 않게 부산에 다녀왔다.
내려가서 연구실에서 랩 대항 축구도 하고, 술도 마시고, 이것저것 바쁘게 생활했다. 거기에 찾아온 왼쪽 아킬레스건 부상.. 발을 디딜 때 전기 통하는 것처럼 찌릿찌릿 통증이 온다. (지금은 많이 나아졌지만..)
한동안 요양이 필요하다. 그리고, 언제나 부산을 갔다온 며칠 간은 긴 여운과 우울증 비스무리한 것에 시달린다.

Scene #2
정말 시간은 무지하게 빨리 가는 것 같다.
특히 회사 생활하니깐 더더더 그런 것 같다. 벌써 회사 생활 9개월 차.. 3개월만 더 있음. 1년이 된다.
더불어 나의 병특도 2년이 남게 되는 거고..
병특이 끝났으면 하고 기다리는 마음과 그 날이 오지 않았으면 하는 두가지 마음이 아이러니하게도
공존한다.
(병특이 끝나면 내 나이 29세 9월이다 - 30대가 되기 일보 직전)
아마 르용도 같은 마음일 것 같다.

Scene #3
"근로자의 날"에 아무런 의미를 부여하지 않던 내가..
근로자의 날을 맞이하여 어제 하루 푹 집에서 쉬었다. 생활이야 매우 단조로웠다.
아침에 일어나 밥먹고, 설겆이하고, 청소하고, 겜 좀 하다..
점심 차려먹고, 설겆이하고, 겜 좀 하다.. 책도 보다..
저녁 차려먹고, 설겆이하고, 겜 좀 하다.. 티비 좀 보다.. 자기.
그러나 지난 주말을 폭풍과도 같이 보냈기 때문인지, 어제의 하루가 많은 휴식을 준 것 같다.
하지만, 이렇게 한가한 주말이 잦은 것은 결코 반갑지만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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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틴 2007/05/02 18:23

    왕복 차비는 총무에게 청구할 수 있도록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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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arae 2007/05/02 21:12

    휴일 생활이 단조롭다는거...한가한 주말이 잦은 것이 반갑지 않다는 거..
    왜이리 공감이 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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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7/05/03 11:27

    음.. 그대의 존재감을 확실히 알리는 지난 주말이었오~ ^^
    어서빨리 부상에서 완치되길 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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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hungry 2007/05/03 12:56

    마틴// 아무리 그래도, 받기는 좀 거시기하군요.ㅎ 걍 다른걸로 대체했습니다.ㅋ
    Narae// 역시 혼자사는 직딩들만이 느낄 수 있는 감정이지요.ㅋ
    맹// 나의 존재감이라.. 스타랑 축구할 때만?ㅋ 과찬이시오. 부상은 빨리 회복될 것 같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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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원두 2007/05/04 18:44

    내가 공감가는 부분은 "언제나 부산을 갔다온 며칠 간은 긴 여운과 우울증 비스무리한 것에 시달린다." 는 거~ 가기 전에는 나름 잘 지냈던거 같은데 말이지~ ㅋㅋ 사람의 감정이란 참 알다가도 모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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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acaran 2007/05/04 22:19

    자넨 그래도 20대에 민간인이 되는구려...

    난 30대에 끝나오-_-;;; ㄷㄷㄷ

    perm. |  mod/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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