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정기 구독하는 <월간>마소를 읽다가 .NET Framework 3.0이 배포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사실, .NET Framework 3.0은 윈도우즈의 차세대 버젼인 윈도우 비스타(일명: 롱혼)에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내년에 정식 출시될 것이라고 한다.
어쨌거나, .NET Framework 3.0의 핵심적인 키워드를 꼽자면 WinFX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우리는 지금까지 MS-DOS 환경을 거쳐 Win16 Application, Win32 Application을 개발해왔는데, 이제 WinFX로 넘어간다고 보면 된다.

응?! 무슨 말이냐고-ㅁ-
WPF는 기존의 네모로만 규정되던 Windows Application을 넘어 화려한 UI 구현이 가능케 한다. 3D 화면뿐만이 아니라 조작성을 포함한 Application의 사용 편의성도 보장할 수 있으며, 웹 Application과 윈도우즈 Application의 경계를 거의 허무는듯한 시도를 하게 된다. (WPF의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기회에...)
어쨌거나,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Application의 UI에 획기적인 변화를 도모한 것이 바로 WPF, Windows Presentation Foundation이다.
WCF는 다양한 표준화 기술을 공통으로 사용하기 위한 클래스 라이브러리라고 볼 수 있다. (이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도 다음에..)
그리고, 개인적으로 가장 쇼킹한 것 중 하나였던 WWF, Windows Workflow Foundation.
이 녀석은 프로그램의 플로우 변화에 따른 유연성을 제공한다. 개개의 프로그램과 내부 흐름을 분리시켜, 흐름이 바뀌더라도 프로그램 코드의 변화는 거의 없도록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도 다음에-_-)
개인적으로 받은 느낌이라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Object Oriented Paradigm에서 Event 중심의 패러다임으로 바뀌어간다는 걸까?! 어쨌든, 다음 동영상을 보면 더욱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http://www.microsoft.com/korea/eseminar/Seminar_player7.aspx?number=1074&asf=30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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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아, 증말 이전공 왜 택했을까-_- 새로 배워야할것이 날로 쏟아지네-_-
그러게나 말일세-_- 뭐 좀 이제 적응이 되나 싶음, 또 새로운 녀석이 나타나니.ㅠㅠ 정말 후덜덜하오
공부 열심히 하는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