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문득 현재가 고달프면 과거를 그리워하게 마련인 것 같다.
9월 말까지 해야할 일이 잔뜩 몰리게 되니.. 문득 옛 생각이 나서 르용 블로그를 슬쩍 둘러보니.. 연구실에서 일본에 놀러갔던 사진들이 있었고, 그 사진을 보며 웃고 있는 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
르용의 말대로.. '사진의 없으면 추억도 없다.' (물론, 르용이 지어낸 말은 아닐거라고 믿는다.ㅋ 르용이 이렇게 멋진 말을 했을 리가 없어!!ㅋ) 정답인 것 같다.
생각해보니.. 르용에게 펀다고 말도 안하고, 그냥 펐다.ㅋ 출처는 당근 르용이 찍은거고.. 상업적 의도가 없으니 르용이 다 이해해줄거라고 착각할 것이다. 내려가서 밥 사주면 용서할까?ㅋㅋ
출처: http://www.acaran.net
P.S. 더 많은 사진을 보시려면 http://acaran.net/zb41/view.php?id=photo&page=10&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reg_date&desc=desc&no=170 으로.ㄱㄱ
9월 말까지 해야할 일이 잔뜩 몰리게 되니.. 문득 옛 생각이 나서 르용 블로그를 슬쩍 둘러보니.. 연구실에서 일본에 놀러갔던 사진들이 있었고, 그 사진을 보며 웃고 있는 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
르용의 말대로.. '사진의 없으면 추억도 없다.' (물론, 르용이 지어낸 말은 아닐거라고 믿는다.ㅋ 르용이 이렇게 멋진 말을 했을 리가 없어!!ㅋ) 정답인 것 같다.
생각해보니.. 르용에게 펀다고 말도 안하고, 그냥 펐다.ㅋ 출처는 당근 르용이 찍은거고.. 상업적 의도가 없으니 르용이 다 이해해줄거라고 착각할 것이다. 내려가서 밥 사주면 용서할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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