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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퍼니아(http://www.photofunia.co.kr/)  란 합성을 아주 손쉽게 해주는 사이트가 있어서-ㅁ- 심심풀이로 합성을 해보았다;

참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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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헝그리

2008/11/10 21:01 2008/11/10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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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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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엔 수없이 많은 갈림길이 있다.

하루에도 수십번 아니 수백번 그 갈림길에서의 선택을 강요 받고 있는데...

그 갈림길의 끝엔 평탄한 길이 있을지 아님.. 낭떠러지가 있을지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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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이정표가 있다면... 나는 어디론가 나아가야 할 지 알 수 있을테지만...

지금의 나는 단지 내가 선택한 길에 최선을 다할 수 밖에 없다.

그 길의 끝에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지 알 수 없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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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7 16:11 2008/11/07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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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에 구현한 화옹시험포 계측 모니터링 시스템이다, 화옹시험포는 바다를 매립하여 인공적으로 조성한 간척지로.. 이 곳의 염분, 지하 수위 등을 계측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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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서는 총 28개의 초음파 수위계, 1개의 염분계, 1개의 유량계 등 30개로 구성되어 있고, 통신 방식은 장거리 통신에 유리한 RS-485 방식과 블루투스 무선 통신 방식을 겸용하였다.

개발 환경: Microsoft Visual Studio 2005, .NET Framework 2.0, C#, Crystral Report
주요 기능: c/s 방식, 수위, 유량, 염분 모니터링, 모니터링 주기 설정, 보고서 기능, 데이터 히스토리 기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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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6 15:56 2008/11/06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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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FC, C++, 2008] AnyloggerWing

아마 회사에 입사한 이래로 나에게 맡겨진 가장 크고, 또 가장 긴 기간 (2008.01 ~ 현재) 동안 진행 중인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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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찌하다보니, 기획, 설계, 코딩까지 진행하느라... 개발에 착수하던 첫 한 달은 매일 야근에 시달렸었다. 그리고, 4월에 훈련소 들어가기 전까지 거의 이 녀석의 수정 및 optimize에 시달렸고... 지금까지 클라이언트의 요구에 따른 커스터마이즈 및 디버깅을 진행 중이다.

 이 프로그램은 우리 회사에서 개발 중인 무선 계측기인 Anylogger 전 모델과의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고, 계측기 제어 및 센서 출력, 실시간 분석 등을 지원한다.

개발 환경: Microsoft Visual Studio 6.0, Codejock Extreme Toolkit, Pro Essential 5.0

주요 기능: Anylogger 전 모델과 인터페이스 제공, 변형률 센서, 가속도 센서, 온도 센서 등 다양한 센서 지원, 모니터링 기능, 트리거 기능, 실시간 FFT 제공, 수식 편집 기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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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5 17:11 2008/11/05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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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여름 기간에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연계하여 내가 개발한 삽교대교 모니터링 프로그램이 뉴스에 나왔다!-ㅁ- 기사 링크

 비록 공중파는 아니지만... YTN 뉴스에 소개되었는데... (화면에 잠깐 1초 정도 나옴..) 요 녀석 때문에 여름 휴가 때 부산 가서도 연구실에 찾아가 눈치보며, 프로그램을 개발했었더랬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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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환경:
(1) 서버 프로그램: Microsoft Visual Studio 6.0, Codejock Extreme Toolkit, Pro Essential 5.0, mysql server 5.1 (commerical license)

(2) 클라이언트 프로그램: Microsoft Visual Studio 6.0, Codejock Extreme Tookit, Pro Essential 5.0, Crystal Report

주요 기능: 동경측기 TDS-302 장비 제어, MOI 인터로게이터 장비 제어, 센서 모니터링, 알람 기능, 트리거 기능, 보고서 작성 및 뷰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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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4 11:29 2008/11/04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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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의 창조자이자, 아버지인 "존 브레밋어마더"가 1965년 8월경

공학적으로 설명할수없는 키보드 자판의 특성상 쿼티(QWERTY) 자판배열에서
Ctrl + w + s 와 같이 밀집되어있는 키보드의 배열은 인간의 한 쪽 손만으로
누르는게 불가능하다고 밝힌적이 있습니다.
실제로 이와같은 Ctrl + w + s 와 같은 배열을 0.3초내에 누를 수 있는 사람은
통계결과 (세계통계기구[Institute of Mathematical Statistics] 집계, 표본조사)
전세계 60억 인구의 0.13%에도 미치지 못한다고 합니다.


당신은 당신도 모르는 0.13%가 아닐까요?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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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3 10:03 2008/10/13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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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해야할까나...?

#1
젠장.. 프로그램 개발 계획서 마무리가 남았는데.. 회사 컴터에 원격 접속이 안된다. 뭐야!
아.. 낼 오전에 검토 받아야 되는데.. 내가 가장 싫어하는 아침 일찍 회사에 출근해야하는 시츄에이션이 생길 것 같다. 아.. 뭐랄까 요즘 나름 슬럼프라고 해야하나? 일의 능률이 떨어지는 것 같다. 흠흠!

#2
한동안 히가시노 게이고(일본의 유명 추리소설 작가)의 작품을 읽어왔다. 문득, 책상을 보니, 근 두 달 간 "11문자 살인사건", "방과 후", "용의자 X의 헌신", "레몬", "방황하는 칼날", "회랑정 살인사건" 등 6권 정도 읽은 것 같다. 원래부터 추리 소설을 자주 읽는 편이지만.. 단시간에 이렇게 많은 책을 읽은건.. 학교 다닐 때 이후 첨인 것 같다. 재테크라든지... 시사라든지... 뭐 좀 사회 생활에 도움이 될만한 책을 읽어야 할 것 같은데.. 너무 한 쪽으로 쏠리는 것 같다.

#3
아... 오늘따라 잠이 안온다. 이럴수가-ㅁ-;;
아마 나를 잘아는 사람들이라면 깜짝 놀래리라.. 난 원래 뒤통수에 스위치가 있어서 누우면 잠드는 스타일인데 말이다. 제안서 작성해야 되는데 못해서 걱정이 되는건가.. 그럴수록 일찍 자야 되는데.. 그러질 못하고 있다. 으악!-ㅁ- 혹시... 수박을 너무 많이 먹어서 그런가..?-ㅁ-;;
자다가 화장실 자주 갈까봐 걱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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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5 00:29 2008/06/25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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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성 이론...

[이미 훈련소에서 예비군인 것 처럼 행동을 한다고 동기들로부터 비난을 받은 나는.. 여기서도 포즈가 다르다.]

미리 이 포스팅을 하기에 앞서... 이 포스팅을 보고 울컥할 남씨에게 미리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전함!

믿거나 말거나... 아인슈타인은 상대성 이론을 설명할 때.. 미인과의 1시간과 싫어하는 사람과의 1시간은 큰 차이가 있다는 얘기를 했었다.

우리 나라의 현실에 미뤄보자면! 군대 생활 2년과 사회 생활 2년을 비교할만한데... 난 4주 기초 군사 훈련만 수료했기 때문에, 딱히 2년을 비교하기는 그렇고.. 단언컨데.. 훈련소에서 1달과 사회에서 1달은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는 것 같다. (갔다오고 나니, 현역들이 새삼 존경스러워 졌다.)

사실 이 포스팅을 쓰려고 맘을 먹은 것도 훈련소 나오자마자 였지만! 사회에 나오니, 왜케 시간이 빨리도 흘러가는지, 미처 손 쓸 틈도 없이... 어느 덧 1달 가량이 지나갔다.ㄷㄷㄷ

문득, 옛 사진을 보니! 초코파이 하나, 건빵 하나로 급우정을 과시했던 그리운 얼굴들도 여럿 보이고! 또 하나의 추억인 것 같다.

최근 일이 막 쏟아져서 날 압박하여 스트레스가 만땅이 될 때는 저 때가 아주 가끔 그립기도 하다.
아마 황씨도 나랑 같은 마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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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6 18:06 2008/05/06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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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6

흠.. 벌써 황씨의 퇴소가 6일 남았다. 더불어 나의 입소도 6일 앞으로 다가왔다.. 젠장..

요즘엔 회사에서 마주치는 다른 부서 사람들조차 "다음 주 훈련소 간다면서요?", "훈련 빡셀텐데...", "군주 안해요?" 이렇게 말을 건다.

내가 황씨 가기 전에,  (^-^) 요런 표정으로 "황씨야 잘 갔다오이라." 라고 따뜻하게 말을 건넸지만, 너무 많이 들어서 노이로제같다며 (-0-+) 발끈하던 황씨의  심정도 조금은 이해가 가는 요즘이다. (사실.. 황씨가 좀 성질이 더럽긴 하지만..)

날씨가 참 좋을 때 가서, 추위에 고생하거나 더위에 헥헥 거릴 일은 없을 것 같아 좋지만..
정말 아쉬운 것이 있다면! 야구 시즌도 시작했고... 이렇게 날씨 좋을 때 야구를 보러 가지 못하고 훈련 들어가야 한다는 사실이 슬프다.ㅠㅠ (세나도 같이 야구보러 갈 사람이 없다고 슬프하더라-_-)

담 주에 입소하게 되다보니.. 갑자기 일 없이 사무실에 방치당하고 있단 느낌이 든다.
그나마 오늘은... 미국에서 내가 구현했던 프로그램에 대해 문의 메일이 와서..-ㅁ- 그거 가지고 오전 내내 낑낑거렸지만.. (겨우 40줄을 쓰는데, 오전 내내 낑낑대는 내 모습을 보며.. 적어도 나에겐 몰입식 영어교육이 필요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오륀지!)

근데.. 왜케 나의 머리 깎고 나서의 인증 사진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을까-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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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8 17:58 2008/03/28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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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21일

#1. 1월부터 개발을 착수했던 프로그램이 실시간 FFT, Trigger 모드 등 미구현 항목이었던 기능들을 개발 완료하면서, 얼추 핵심 기능 개발을 거의 완료하였다. 이제 앞으로는 장기 안정성 테스트 및 발견된 버그들에 대한 수정만 이루어지면 될 것 같다.........고 생각하고 싶다.

4월에 한 달 간 훈련을 가야하기에 프로그램에 대한 인수 인계를 해놓고 가야 한다.. 문서 작업할 생각하니 앞이 막막하다.. 쩝..

아무튼, 이젠 조금 여유로워질 것 같다.

#2. 2008년 프로야구 경기 일정을 보았다. 아니!!!!!!!!
4월 4일 ~ 4월 6일에 잠실에서 롯데와 두산의 경기가 있는 것이 아닌가.. 아 줸장..-ㅁ- 하필이면 나 훈련가고 바로 다음 날 할게 모야.. 안그래도 서울에서 롯데 경기 보기 힘든 마당에....

한가지 다행이라면 신생팀 우리 히어로즈도 연고가 서울이란거.... 작년보다 볼 기회는 분명 늘어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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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1 10:19 2008/03/21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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