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전역을 떠들석하게 한 연쇄 살인범은
이름과 도시의 알파벳 순으로 살인을 한다.
이 연쇄 살인범은 각 살인에 앞서
에르큘 포와로에게 예고 편지를 보내는데...
살인범은 범행날까지 예고하지만..
그가 노리는 다음 도시는 다음 희생자는 누군지 알 수 없다.
단지 도시와 이름 모두 알파벳 순이라는 것 말고는...
경찰에서도 포기해버린 알파벳 살인 행진은 어디까지 계속 될 것인가...
에르큘 포와로는 그의 회색 뇌세포를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이름과 도시의 알파벳 순으로 살인을 한다.
이 연쇄 살인범은 각 살인에 앞서
에르큘 포와로에게 예고 편지를 보내는데...
살인범은 범행날까지 예고하지만..
그가 노리는 다음 도시는 다음 희생자는 누군지 알 수 없다.
단지 도시와 이름 모두 알파벳 순이라는 것 말고는...
경찰에서도 포기해버린 알파벳 살인 행진은 어디까지 계속 될 것인가...
에르큘 포와로는 그의 회색 뇌세포를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덧) 기억이 맞다면, 아가사 크리스티의 소설을 읽기 시작하기로 맘을 먹었을 때.. 초창기에 읽었던 작품이다. 발빠른 전개.. 이어지는 살인들로 전혀 긴장감을 늦출 수 없는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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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내기억이 맞다면,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말고 니한테서 가장 많이 언급되었던 추리 소설인듯 하구려~ ㅎ
크리스티의 대박...소설!!
근데, 포스터는 뭐냐....영화 포스터는 아닌거 같구...
음~ 저도 구글에서 찾은 이미지라 잘은 모르겠습니다만~ 씨디 케이스에 있는 라벨같은데요? 보니깐.. 우리나라 라디오에서 하는 드라마처럼.. BBC 라디오에서 한 라디오 드라마를 씨디로 제작한 듯 하네요.
글치~ BBC 라디오에서 이런거 종종 한다. 예전에 도서관에서 나니아 연대기 테잎 빌려서 들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도 예전에 추리소설에 푹~ 빠져서 셜록홈즈에서 시작해서 애거서 크리스티 시리즈 한참 읽었는데, 너무 오래 되서인지 정작 내용이 거의 기억이 안난다는....
음... 혹시, 머리가 나빠서인가....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