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간의 꿈만 같던 추석 연휴가 지나갔다...
길게만 느껴지는 연휴건만.. 결국 끝은 오게 마련.. 그 끝을 맞으면.. 우린 언제나 상처를 받는다.ㅡㅜ

그래도 상처를 받을지 뻔히 알면서도 연휴를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 마음.. 그래서 연휴와의 사랑은
이렇게 힘든가 보다.

이 연휴와의 달콤한 사랑 뒤에 찾아온 이 괴로움과 상처를 치유하려면.. 또다시 시간이 흘러야 하고..
연휴와의 무모한 사랑에 후회를 하겠지만..

또다시 연휴가 찾아오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다시 연휴와 사랑에 빠질 내 자신이 밉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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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acaran 2006/10/10 15:05

    난 연휴가 끝나자마자 찾아온 충격 3종 세트에 어제 완전 그로기 상태였소-_-

    충격 3종세트는 담에 메신저로 말해주리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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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틴 2006/10/10 17:33

      충격 3종세트라.
      술 한잔 하자니까는 -_-

  2. 2006/10/11 11:01

    연휴는 나와 사랑할 수 없는 존재요~

    perm. |  mod/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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