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영화 얘기를 하려고 이 포스팅을 하는 것은 아니다.
나름대로 재미있게 본 영화였는데... (주인공 여자가 이뻐서 그런 것만은! 아니다..ㅎㅎ)
말도 안되고~ 어찌보면 다소 뻔한 내용이지만.. 눈물을 짜내는 그런 영화보다는 이런 잔잔한
영화가 좋다는걸 말하고 싶다.
헉-_- 영화 얘기하려고 한게 아니라고 했건만.. 영화 얘기를 해버린.. 쿨럭
개인적으로.. 전혀 안 어울린다고 말할 사람들도 있겠지만.. 뉴에이지 류의 음악들을 좋아한다.
일하거나 그럴 때 가사가 나오는 노래보다는 이런 음악이 나름대로 집중력에도 도움을 주고...
차분하게 해준다고 해야하나?!
사설이 길어졌는데.. (횡설수설-_-) 이 영화에 등장한 OST 중 한 곡을 소개하고자 한다..
곡 제목은.. "いま, 會にゆきます-森の記憶" 인데.. 앞에꺼는 영화 제목이랑 같으니까.. "지금, 만나러
갑니다.." 정도 되려나? 그리고 뒤에는 "숲의 기억"인 것 같다.
여튼 영화 전체의 분위기를 잘 반영해주는 곡인 것 같다. 음냐-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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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나도 이런음악 정말 좋아한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