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엔 수없이 많은 갈림길이 있다.
하루에도 수십번 아니 수백번 그 갈림길에서의 선택을 강요 받고 있는데...
그 갈림길의 끝엔 평탄한 길이 있을지 아님.. 낭떠러지가 있을지 알 수 없다.

지금의 나는 단지 내가 선택한 길에 최선을 다할 수 밖에 없다.
그 길의 끝에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지 알 수 없더라도...
Posted by 노헝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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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헝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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