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칠 전에 질렀던 나의 첫 애마! '디엠 MTB 알레지오 AL-880 21단'이 드디어 내 손에 들어왔다.ㅠㅠ
비록 황씨와 동거하고 있는 거처와 회사와의 거리가 썩 먼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걸으면 2~30분 정도 걸린다.) 이 더운 여름날 걸어다니는 것은 여간 곤혹스러운 일이 아니다!
황씨도 자전거로 출퇴근 한다고 하길래.. 나도 자전거로 출퇴근을 하도록 해야겠다고 맘을 먹고, 결국 질렀다. 인터넷에서 한참을 고민하다가 고른 것이 바로 알레지오!
알레지오의 앞 두글자 알레에서 연상해서 알레라고 나의 애마의 이름을 명명했다!
사실 알레는 이탈리아의 축구 선수로, 환타지스타(fantasista:이탈리아어임!-_-+)인 알렉산드로 델 피에로의 애칭이기도 하다!

이제 나의 출근길은 결코 멀고 힘들지 않다! 알레와 함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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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힝~ 이뿐 거 사징~=ㅁ=ㅋ
요거 타고 얼른 길 익히세요^^
오. 교수님과 같은 타이밍인건가?
프레임이 상당히 두꺼운걸? 오늘 교수님도 전동식 자전거 지르셨다 ㄷㄷㄷ-_-
단디 타고 댕기고, 애마 간수 잘 하길~
오~ 진짜 교수님과 같은 타이밍이네..
조심히 단디~ 타고 댕기라~
며칠 타고 다녔는데, 은근히 운동되네요.ㅋ 다리도 꽤 아프고... 그나저나, 교수님이랑 같은 타이밍에 샀다니.ㅋㅋ 교수님과 제게 동시에 지름신이 강림하시는 듯.ㅋ
ㅋ 그치만.. 급이 다른 지름신이로구료~ ㅎㅎ
잘은 모른다만 교수님꺼는 전동식 자전거라서 페달 밟을 필요도 음따던데..
맹// 당근. 나랑 교수님이랑 급이 어머어마한 차이인데.ㅋ
같을 수 있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