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간의 회사 오피스텔의 생활을 접고 황씨와의 동거를 시작했다.-_-
황씨가 혼자 쓰기엔 방이 넓다는 이유와 적은 금액의 돈만을 요구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가까운 편이지만) 회사와 너무 가까운 것은 부담스러운 일이었다.
황씨의 이가는 소리가 다시금 나에게 공포로 다가오겠지만... 일반적으로 황씨보다 빨리 잠들기 때문에(회사에서 돌아와 피곤할텐데도 새벽까지 게임하는 황씨의 체력이란..) 크게 문제될 일은 없다고 생각했다. (이젠 적응도 다되었다.)
첫 타지에서의 생활, 첫 자취 생활이라.. (돈은 깨졌지만.-_-) 이것 저것 살림살이도 장만하는 재미도 괜찮았다. (물론, 엄마는 아직도 이모집이나 외삼촌집으로 들어가길 원하지만)
며칠 동안은 방에 티비도 인터넷도 안되어서 집에 오면 잠자기 바빴지만... 오늘 인터넷도 들어왔고, 주문한 티비도 내일이면 들어올 것인지라... 나름대로 이제 슬~ 사람사는 구색이 갖혀질 것 같다.
나의 앞 날에 찬란한 영광이 있길...
황씨가 혼자 쓰기엔 방이 넓다는 이유와 적은 금액의 돈만을 요구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가까운 편이지만) 회사와 너무 가까운 것은 부담스러운 일이었다.
황씨의 이가는 소리가 다시금 나에게 공포로 다가오겠지만... 일반적으로 황씨보다 빨리 잠들기 때문에(회사에서 돌아와 피곤할텐데도 새벽까지 게임하는 황씨의 체력이란..) 크게 문제될 일은 없다고 생각했다. (이젠 적응도 다되었다.)
첫 타지에서의 생활, 첫 자취 생활이라.. (돈은 깨졌지만.-_-) 이것 저것 살림살이도 장만하는 재미도 괜찮았다. (물론, 엄마는 아직도 이모집이나 외삼촌집으로 들어가길 원하지만)
며칠 동안은 방에 티비도 인터넷도 안되어서 집에 오면 잠자기 바빴지만... 오늘 인터넷도 들어왔고, 주문한 티비도 내일이면 들어올 것인지라... 나름대로 이제 슬~ 사람사는 구색이 갖혀질 것 같다.
나의 앞 날에 찬란한 영광이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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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그래도 꽤나 반전인걸? ㅋ
아멘~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