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장춘몽"
"봄날은 갔다."
"Yesterday Once More..."
이 모든 말들이 지금의 나를 가장 잘 표현하는 말이 아닐까 싶다.
꿈만같던 10여일간의 달콤한 휴가는 끝이 나고, 다시 현실로 돌아온 지금..
시차적응이 되지 않는 것이 가장 힘들다.. 응?-_-
현실로 돌아온지도 오늘로 3일째지만..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 이유는 복귀하자마자
연속되는 출장들.. 월요일엔 대전, 화요일엔 양평, 오늘은 동탄을 거쳐 여수로... 아마도
내일이나 모레 돌아오지 않을까 싶다!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http://www.nohungry.net/tt1/trackback/100

Comments
나도 차라리 출장을 가고 싶다ㅠㅠ
-ㅁ-;;
나도 9일 휴가뒤엔 한동안 정신적 방황기였네-_-
힘내시오~
이젠 추석 만이 나의 유일한 생명연장의 꿈이라 믿으면 하루하루를 꼽고 있네-ㅁ-
2개월 여 방학을 끝난 나는? -_-;;
아, 혈압 올라...-ㅁ-
이봐, 학생! 학생의 방학이랑.. 직딩의 휴가랑 그 이름에서 가지는 무게는 비교할 수 없어!!!!!
만약 황씨가 너의 이 망발을 봤다면, 너를 죽일 듯 했을거야. 나는 조신하니까 참는거라고!!-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