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장춘몽(一場春夢)

2007/08/29 11:33

"일장춘몽"
"봄날은 갔다."
"Yesterday Once More..."

이 모든 말들이 지금의 나를 가장 잘 표현하는 말이 아닐까 싶다.
꿈만같던 10여일간의 달콤한 휴가는 끝이 나고, 다시 현실로 돌아온 지금..

시차적응이 되지 않는 것이 가장 힘들다.. 응?-_-

현실로 돌아온지도 오늘로 3일째지만..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 이유는 복귀하자마자
연속되는 출장들.. 월요일엔 대전, 화요일엔 양평, 오늘은 동탄을 거쳐 여수로... 아마도
내일이나 모레 돌아오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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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레나^^ 2007/08/31 10:07

    나도 차라리 출장을 가고 싶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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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caran 2007/08/31 23:47

    나도 9일 휴가뒤엔 한동안 정신적 방황기였네-_-

    힘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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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hungry 2007/09/05 00:45

      이젠 추석 만이 나의 유일한 생명연장의 꿈이라 믿으면 하루하루를 꼽고 있네-ㅁ-

  3. 열정 2007/09/03 01:00

    2개월 여 방학을 끝난 나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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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hungry 2007/09/05 00:48

      아, 혈압 올라...-ㅁ-

      이봐, 학생! 학생의 방학이랑.. 직딩의 휴가랑 그 이름에서 가지는 무게는 비교할 수 없어!!!!!

      만약 황씨가 너의 이 망발을 봤다면, 너를 죽일 듯 했을거야. 나는 조신하니까 참는거라고!!-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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